FINANCIAL UTILITY

대출 이자 계산기

상환 방식에 따른 이자와 매월 상환할 원리금을 실시간으로 모의 산출하고, 회차별 원금과 이자 변동 추이를 한눈에 파악해 보세요.

올바른 대출 금액을 입력해 주세요.

%

0.1%에서 50% 사이의 연이율을 입력해 주세요.

1년에서 50년 사이의 대출 기간을 입력해 주세요.

개월

거치 기간은 개월 수로 입력해 주세요. (없으면 0)

매월 납입액 (첫 회 기준)
₩0원
총 발생 이자 ₩0원
총 상환 금액 (원금 + 이자) ₩0원
회차별 상세 납입정리
회차 납입금 원금 이자 잔액

대출 이자 및 상환 방식 안내

이 계산기로 해결할 수 있는 질문

  •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상환 중 이자가 가장 적게 발생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1억 원을 연이율 4%로 10년 동안 빌릴 때 발생하는 총이자는 얼마인가요?
  • 대출 상환 기간을 늘리면 매월 내는 원리금과 총이자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상환 방식의 주요 특징과 계산 공식

1. 원리금균등 상환 방식
매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동일하게 납입되도록 원금 상환액을 조정하는 방식입니다. 초기 상환 부담은 비교적 적으나, 대출 총기간 동안 내는 누적이자는 원금균등 방식에 비해 많습니다.
계산 공식: 월 납입액 \( = P \times \frac{r(1+r)^n}{(1+r)^n - 1} \) (단, \( P \)는 대출원금, \( r \)은 월이자율, \( n \)은 총 상환 개월수)

2. 원금균등 상환 방식
매월 균등한 금액의 원금을 갚아나가고, 대출 잔액에 따라 매월 줄어드는 이자를 더해 납입하는 방식입니다. 회차가 지날수록 납입할 금액이 줄어들며, 세 가지 방식 중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3. 만기일시 상환 방식
대출 기간 동안에는 매월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일에 대출 원금 전액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매월 지출 부담은 가장 적지만, 총이자는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실제 상환 예시

예제 1 (원리금균등):
대출 1억 원, 금리 연 4.0%, 대출기간 10년 상환 시:
매월 동일하게 약 1,012,451원을 납부하게 되며, 10년 동안의 총 이자는 21,494,167원입니다.

예제 2 (원금균등):
대출 1억 원, 금리 연 4.0%, 대출기간 10년 상환 시:
첫 달은 1,166,667원을 납부하고(원금 833,333원 + 이자 333,333원) 매월 이자가 약 2,778원씩 줄어들며, 총이자는 20,166,667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대출이자 상환 방식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유리한가요?

총이자 비용을 아끼고 싶다면 원금균등 방식이 가장 유리합니다. 반면, 매달 상환하는 가계 지출 흐름을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 방식이 적합합니다.

중도상환 시 수수료가 발생하나요?

본 계산기는 중도상환수수료를 포함하지 않는 표준 상환 산식을 따릅니다. 실제 금융 상품에 따라 대출 계약 후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약 0.5% ~ 1.5%의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대출은 이자 계산이 어떻게 다른가요?

본 계산기는 전체 대출 기간 금리가 일정한 고정금리 조건으로 동작합니다. 변동금리의 경우 시중 금리(예: COFIX) 변동 주기에 따라 이자율이 다시 계산되어 월 납입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종 검수일: 2026년 7월 19일 작성 및 검수 주체: 주아랩스 금융앱 연구소 공식 기준: 여신금융협회 표준 상환율 산식 ※ 본 모의 계산 결과는 실제 대출 실행 시점의 우대 금리, 이자 부과 시점의 일수 계산 방식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순 참고용 면책 조건으로 제공됩니다.